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헤르만 괴링 (공군 총사령관 )
빌헬름 카이텔 (독일 국방군 육군 원수)
한스 프랑크 (변호사,폴란드 총독)
빌헬름 프리크 (나치당 재정부장)
요하임 폰 리벤도르프 (외무장관)
에른스트 칼텐부르너 (게슈타포 대장,무장친위대장)
율리우스 스트라이허
(잡지사 '돌격병'의 대표, 나치당 최고위원)
알프레드 요들 (독일 국방군 총사령관)
빌헬름 프리크 (나치당 선전부장)
아르투어 자이스 잉크바르크 (나치당 사회부장)
알프레드 로젠베르크 (체코 총독)
위 11인의 명복과
나치독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싸우다 순국하신
독일 국방군 1500만명의 영령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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