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마지막 사진사실 도서관 책 반납하러 집에서 걸어서 15분이면 가는걸백석역 가서 대곡환승해서 곡산가서 또 십몇분 걸어서 책 반납한건 안자랑정기권 횟수 남는거 아니었다면 굳이 안가봤겠지만사람 진짜 없더라역에 내리는 사람은 나뿐 심지어 곧바로 반대방향 열차가 왔는데 타는사람 내리는 사람 없ㅋ엉ㅋ결국 역내 화장실서 사람 한명본거말고는 사람이 없ㅋ엉ㅋ절대 미개통역or폐역 간게 아니라능\' ㅅ\'
잉여역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곡산역이군요
헐?
역시 난 경의선에 약해 ㅠㅠ
뭐하러 저리 으리으리하게 지었나..
그래도 주차장은 차가 많음 물론 길건너 지방난방공사용일지도;;;
경의선 주변은 한 번도 안 가봤으니..ㅠㅠ
사실 모르는게 당연할듯 수도권전철중 다섯손가락 안에드는 한가한역이고 지역주민들도 이용안하는데 뭐 ㅋ
경의선 역사는 다 지상이라 그런지 이용객 수요에 비해 넘흐 호화스럽게 지은 것 같ㅋ앙ㅋ
경의선 역사는 진짜 호화스러움 ㅋ 버스타고 가다보면 듣보역인데 큼 ㅋ
백석동 주민들도 곡산역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허다함ㅋㅋㅋㅋ나도 철갤 보고 곡산역 새로 지은거 알았음ㅋㅋ
별로 호화스럽다고 보지는 않는데.... 개통 전에 조감도 본거하고 실제로 본거하고 비교했더니 왠지모르게 실망감이커짐.... 폼은 비슷한데.... 불만족스럽다는... 호화스럽다고 하는 것은 새로 지어진 역이여서 호화스럽다고들 하는것같습니다만.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것은 통근열차 시절에 하루 2000명의 수요를 자랑하던 강매역은 폐쇄시키고, 승객수 한명될까말까 하는 곡산역은 왜 존치시켰는지도 이해가 안가는군요. 근처 주변 사람들도 이용 안한다고 한다니 그야말로 \"답없는\" 곡산역이 아닐수 없습니다만..
ㄴ 어쨌거나 곡산 승객수 1000배쯤 늘어났음 -ㅅ-; 0.15 -> 150
경의선 역사는 승객수에 비하면 호화스러워보이는데 역내에 다른 편의시설이 있는것도 아니고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