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때는 서울역 - 연천 한시간반 이나 찍었다.근데 지금은? 최단으로 가는 Dmz train도 한시간 50분이나 걸림 거기에 전철+통근열차이면 어떨지는...다른노선들은 개량되면서 소요시간이 엄청나게 단축되었지만,복선화, 전철화 해도 완행위주로 돌아가다 보니 소요시간은 미칠듯이 늘어나는게 경원선의 현실임경원선은 증속화 개량이 필요한데 남북연결시 현재 꼬라지론 진짜 노답일거 같네...?
서울구간 때문에 답이 없음
서울시내 구간은 GTX C선 연계해서 지하에 새 선로 뚫는 수밖에...
DMZ트레인 선행대피하는 전동열차가 없는건가? - dc App
종로선 급행대비시설 무용지물로 만든건 ㄹㅇ 최악의 판단
더 중요한건 경원선이 선형 하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ㅆㅅㅌㅊ라는 거...
ㄴㄹㅇㅍㅌ -라고들 말하더군요.
경인선도 더 늘었다 급행이 옛날이랑 똑같다더라
ㅇㅇ//전철화 이전 정차역이 지금 급행 정차역이랑 똑같기는 한데 전동차 가감속이 예전 비둘기호랑은 비교 불가능한 수준이라 개선이 되기는 함
일제시대 청량리-연천 급행 1시간 완행 1시간 20분, 광복 70년인 지금 일제시대보다도 한참 후퇴.
3번국도 고속도로화 전에 경원선 급행 좀 신설했으면 수요 좀 먹고 들어갔을 텐데 이제는 경원선 라인도 광역버스가 더 빠르게 생겼음. 양주시 내에 역들 더 들어서면 이제 꿈도 희망도 없다
일단은 경춘 ITX 연장으로 급행을 보강하던가, 기존 1호선 일부를 급행화하고 경춘선 일반열차를 일부 보내서 완행을 보강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