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부자동네, 번화한 동네만 세우면서 효율성을 이유로 서민들이 거주하는 동네를 통과시키는 신자유주의식 귀족철도는 이제 끝입니다!
서민을 위해서 잠깐의 여유를 내어줄 주 아는 따뜻한 철도를 실현하기 위해 흥덕은 서대구역 추진위원회와 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