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수원에서 사당으로 가던 7770번 버스가 남태령 고개길에서 30분째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던중

움직일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버스기사왈.... \"길이 막히니 전철타실분들은 여기 내려서 타고 가세요.\"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 우르르 내려서 남태령역으로 감....

첫번째 짤은 사당방면... 본인이 찍은 뒤쪽으로 더 많이 있었음... 플랫폼에 대충 50명정도?

두번째 세번째 짤은 오이도 방면... 그저 눈물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