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람인데 학교를 진주로 와서 살고있는데

부산가는거 시외버스 엄청나게 다니는구나..

한 달 좀 넘게 버스 타보면서 느낌.

더 신기한건 사람이 못해도 70퍼는 차서 간다.

이거 부마선 개통하고 열차로 부전까지 좀 굴려주면 버스 파이 좀만 뜯어도 흥할거 같은뎅 아닌가

진주에서 부산가는게 사상이 목적인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부전까지 교통정체없이 더 빠르고 가격도 비슷하게 받으면
흥할거 같다는 내 주관적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