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 29일 기획재정부에서 기본계획에 반영이 되었지만 용인시 의회의 동의 없이 집행부의 독단적인 의사결정이었기에 향후 용인시 의회의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언제든지 기본계획에서 제외할 수 있는 지역의 뜨거운 감자이지요.

그러나 저는 흥덕역은 반드시 유치되어야 하며 재정문제는 지역 국회의원님들과 협조해 국비를 확보하고, 경기도지사와도 협의하여 도비도 일부 확보하는 등 지혜를 모으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설치비용 1564억 원이 일시에 소요되는 것이 아니고 순차적으로 투입되는 사업이기에 용인시 재정여건을 감안할 때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봐라 아직도 나랏돈 파먹어 보려고 애쓰고 있다

경기도지사랑 같은 당 되면 분명 도비 들어간다 경기도민들아 잘 지켜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