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타고 싶어도 못탐
저항을 타고 싶던 날 나는
경부선에서 5x47을 타고 구로까지 올라갔지
경인선 갔더니 급행에 5x50 오더라? 버렸어
완행 타려고 갔더니 5x84 오더라? 짜증나도 버렸어
다음 완행 기다렸더니 5x0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안타고 2호선이나 타자 그러고서 가려는데 경부선 열차로 중저항(차번 못봄) 들어옴ㅋㅋㅋ으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항 내놔 이 코레일 자식들아 ㅋㅋㅋㅋㅋㅋㅋ
난 저항차 좋다고
오호.. 난 동글이만 걸려서 빡쳤는데 ㅋㅋ
그럼 저의 홈그라운드 쪽으로 이사오세요... 그럼 동글이, 뱀눈이가 그리워질 것이고. 간혹 5x70,84,85 편성을 탔다면 로또사야겠다는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에어컨을 풀가동해도 더우니깐요 ㅠㅠ
승객입장에서는 저항차 옛날꺼라고 싫어할듯... 다들 새차를 좋아하지...
나도 그런데 뭘... ㅎㅎ 동글이나 뱀눈이같은 새차가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