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 하남선
6호선 - 구리남양주선
7호선 - 양주포천선
8호선 연장 - 별내선
인천 지하철 2호선 - 시흥광명선
앞으로 건설되는 서울과 인천의 지하철 연장노선에 경기도 지명이 사용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서울과 인천 지하철 연장에 적절한 명칭이 없어 5호선 연장, 6호선 연장 등으로 불려오던 것을 앞으로는 각 연장노선에 위치한 경기도의 지역 이름을 앞세워 부르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해당 시ㆍ군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한 결과,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은 진접선, 5호선 연장은 하남선, 6호선 연장은 구리남양주선, 7호선 북부연장은 양주포천선, 8호선 연장은 별내선,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은 시흥광명선으로 부르기로 했다
서상교 경기도 녹색철도추진본부장은 \"향후 건설되는 지하철 연장 사업에 대해 경기도 고유 명칭을 부여해 사용하므로서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광역철도로 추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거 노선번호로 통합한 것을 다시 역행하는거 아님?
구리남양주선, 양주포천선;;; 어이쿠...
지명방식으로 하면 이딴 병신같은 노선명이 계속 나올꺼 아님...
그리고 여러 시를 거치는 노선은 명칭의 통일성이 없어지는데...
가령 분당선 같은 경우 실제 분당 경우하는 부분은 극히 일부인데 이게 과연 대표성을 가지는 명칭이라 할 수 있느냐도 문제...
또한 과천, 안산선 같은 경우만 봐도 중간에 노선 명칭이 바뀌기 때문에 직결 노선인지 알기 힘들고 복잡해 질거 같은데...
일산선, 과천선, 안산선처럼 연장 구간만을 지칭하는 명칭을 붙이겠다는 것일 뿐, 숫자 노선명에 포함될 텐데?
뭐야이상해..
망한글
지역명칭 붙이면 지역마다 노선명이 따로 붙는거 아니야... 호선번호로만 부르는게 좋다는 거지
ㄴ 그냥 공사할 때 편의상 붙이는 명칭일 뿐, 개통하면 결국 호선 번호에 포함된다니까.. =_=
글쓴이 난독증인가... 지금도 안산선 과천선 따로부르는거처럼 그냥 연장구간만 그렇게 부르고 결국은 x호선이라는 얘긴데... 별 시덥잖은 거로 기우 떨지마셔요 윗대가리들이 너님보다 무식할까 설마
ㄷㄹ// 윗대가리들이 너님보다 무식할까 설마 <- 이딴 발언 하는 놈들이 제일 꼴볼견... 넌 그럼 정부에서 하는 어떠한 정책에도 전부 찬성만 하고 살아라... 너보단 머리 좋은 사람들이니까... 그딴식의 논리면 비판은 왜하냐? 글의 내용을 떠나서 너의 논리가 상당히 어이없음...
과천선/안산선은 예전의 개념이고 요즘에는 전부 4호선으로 통칭하잖아...예전에 지역명을 같이 쓰면 혼란스러우니까 호선명으로 통합하기로 개편한건데 다시 지역명을 노선에 붙인다고 하니까 역행한다고 표현한건데... 글고 지역명이 노선에 자꾸 붙으면 오히려 혼동의 여지가 있으니까 직결되는 노선은 호선명으로만 통합해서 일관되게 쓰는게 좋다는 얘긴데 뭐가 난독증이라는 건지...
미나미하루카// 공사할때 편의상 붙이는 명칭이라는 내용은 어디있는지?
\"향후 건설되는 지하철 연장 사업에 대해 경기도 고유 명칭을 부여해 사용하므로서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광역철도로 추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 광역철도로 추진하려고 한다는 거 보면 대충 그런 느낌이 오는데?
이게 그렇게 불만이면 경기도에 직접 따지던가.. =_=
웰케 다들 까칠한지... 철갤에 글 하나 쓴거 가지고 별 소리를 다듣네...ㅠ.ㅠ
안산선, 과천선의 예를 보면 어떻게 될 지 뻔한데도 횽이 계속 딴소리를 하니까 그렇잖아 ;; 내가 심한 말을 했다면 미안
헐. 인천지하철 2호선을? 아직 연장이 확정된것도 아닌데다가, 광명,시흥은 들어가지도 않는데?
말을해도 이해를 못하니 사람들이 답답해 하는거지. 안산선 과천선이 옛날의 개념이라니, 그건 또 무슨 무식한소리냐. 안산선과 과천선, 일산선은 아직도 쓰이는 명칭이고, 4호선, 3호선으로 노선명 체계로 통합되어서 쓰이고 있는것. 과천선, 안산선, 일산선 명칭은 아직도 존치되어 있어.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은?
룰루룹// 아 답답하다. 내 말은 예전에 지역명칭 들어가는 노선은 편의를 위해 직통운행계열 노선명칭으로 통합한다고 했다는건데 말끼 진짜 못알아 듣네...예전에는 과천선, 안산선이라는 말을 더 많이 썼지만 요즘에는 4호선으로 통칭하는게 더 일반적이잖아.. 그게 더 혼란스럽지 않고... 여기 애들은 죄다 난독증인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7&oid=078&aid=0000004904
http://ko.wikipedia.org/wiki/%EC%84%9C%EC%9A%B8_%EC%A7%80%ED%95%98%EC%B2%A0_4%ED%98%B8%EC%84%A0
그 지역명 들어간 노선명은 예전부터 그렇게 써왔으니까 존치는 되어 있지만 지역명 안붙이는게 더 일반적인 표기법이라는 건데 이게 왜 무식한 소리라는 건지... 그럼 너는 가령 전철 금천구청역으로 오라고 할때 1호선 금천구청역으로 오라고 하지 경부선 금천구청역으로 오라고 하냐?|
내 말은 지금 과천선 안산선 일산선 같은 경우 노선명 통합정책 이전에 개설된 노선이라서 일부 존치되어 있지만 구태어 새로 건설하는 노선에 지역명칭을 붙여서 혼란스럽게 할 이유가 없다는 거다... 글고 니들 졸라 짜증나는게 비아냥 거리지좀 마라...
거참 말을 해도 못알아듣는군 -_-; 그러니까 말했잖아. 구간명을 노선명에 통합해서 쓰고 있다고. 하지만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일산선, 과천선, 안산선이라는 명칭은 그대로 쓰여지고 있다고. 이런 명칭들이 전부 노선명에 통합되어 쓰여지고 있다는걸 누가 모르나? 난독증 타령은 이쪽이 할 소리다. 간단히 말해서, 수도권 도시철도 1호선이 경인선, 경원선, 경부선, 종로선으로 그 노선구간을 나눠서 말하는 것하고 똑같은 이치. 지금 저 기사의 논지는 그건데, 도대체 그걸 못알아들으니. 그리고 1호선 금천구청이라고 하지 않아도 경부선 전철, 경인선 전철이라는 소리는 계속 쓰이고 있다. -_- 1호선 경인선구간, 경부선구간, 경원선 구간처럼.
룰루룹// 아니 같은말을 왜이렇게 반복하게 하는 거야... 번호식 명칭이 더 우선적이고 일반적으로 쓰이고, 2000년부터 이렇게 통합하기로 했다는건데... 물론 그 명칭을 쓰는거 자체가 틀린건 아니지만 예전의 개념이라는 거지... 요즘은 호선명으로 통칭하는게 더 일반적인 표기방식이라는 거고... 구태어 새로 짓는 노선에 지역명칭을 새로 붙여서 혼동스럽게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얘기였는데 계속 같은말 반복하게 하네...
야 하나만 물어볼게. 그래서 진접선은 4호선이라고 안 부른대?
그리고 말을 할때 \"윗대가리들이 너님보다 무식할까 설마\" \"그건 또 무슨 무식한소리냐\"이딴식으로 비아냥 거리면 기분이 좋음?
4호선이라고 부르고 안부르고 문제가 아니라니까;;; 같은 노선인데 명칭을 이중으로 부여하면 혼동스럽다는 거지... 구태어 지역명칭 개념을 새로 만들 이유가 있냐는 거야... 이미 만든 노선은 어쩔수 없지만...
지역명 개삽질은 신분당선이다 분당선은 분당내에서 경유하는곳이 그나마 5역인데 신분당선은 끽해야 정자,판교 나머진 수원,용인,서울
그러니까, 굳이 그걸 혼란스럽다고 표현할 이유가 없대도 -_-; 오히려 저런말은 저렇게 부를필요가 있을 경우 저렇게 붙이는게 더 나아. 오히려 구분 안하는 경우가 더 혼란스럽지. 그렇다면 벌써 일산선, 과천선, 안산선 같은 표현을 없애버리거나 해당 운영주체에서 더 이상 쓰지않는게 마땅한 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