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혜가 경제학 종특 발휘해서 짠돌이 경영한 덕에 코레일이 몇년 흑자내봐 sr 없었으면 흑자인데 sr때문에 적자되었다고 언플 가능해짐.
sr 없었어도 홍순만 같이 돈 펑펑 써댔으면 적자크리였다. 그럼 코레일 이미지가 어차피 저긴 적자나는 한심한 기업으로 못박혔겠지.
지금의 애매한 sr 체제도 코레일 입장에선 꽤나 선방한 축임. 최연혜 아니었으면 재통합 논의도 불가능한 방식이 되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