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훈련소였는데 정훈교육 시간이었음.내 맞은편에 존나 비쩍 마른 새끼가 있었는데 키도 작고하니 좆밥처럼 보였다.얘가 나한테 먼저 말을 걸었는데 묻지도 않은 오토바이가 어쨌니 자기가 음악을 하는데 기타가 어쨌니. 계속 얘가하는거난 관심 없는티 팍팍 내고 \"난 오토바이 잘 몰라서\" 라고 했는데 그 새낀 뭐라고 답 한 줄 아냐?\"난 잘 알아.\"이러고 계속 지 얘기 해댔음..
자연스럽게 유도를 못 하면 그것도 문제 아닌가...?
? 뭐래는거야 시발
아스퍼거새끼ㅉ
? 병신인가
니 말고 그 애 말한거잖아 설마 니도 아스퍼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