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선이 언제 만들어졌지 한 87년정도?? 맞지여? 지금 보면.. 산본 흥하고 대야미 반월... 이뭐병 주변에 논밖에 없고.. 그나마 대야미는 불과 3,4년전에 비해서 아파트 같은게 많이 올라간 상태긴 한데.. 그래도 아직까진 내리거나 타는사람 별로 못 보는데여.. 궁금한게.. 왜 안산선 처음 만들때 부터 그 허허벌판에 쓸데 없이 역을 만들었나요?? 차라리 산본같은 거를 먼저 만드는게 맞다고 보는데 산본,수리산은 한참 뒤에나 만들어졌던데..
안산선에 군포따위는 그저 간이역...은 아니고 산본은 옛날부터 사람 많이 살아서 흥했지. 대야미는 솔까 모르겠는데.. 반월은 그동네가 구반월이라 해가지구 e편한세상을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사는 동네임. 옛날엔 구반월동네가 안산에서 알아주는 번화가였음. 지금은 뭐 고잔신도시 크리티컬도 있었겠지만 워낙에 교통여건도 안좋다보니 자연스럽게 침체... 근데 반월에 친구살아서 한번 놀러가봤는데 살기 좋고 정겨운 동네임 ㅇㅅㅇ
ㄴ 위에서 말한 옛날이란 80년대정도..
철도망이 도시계획을 40년 앞서갔다고 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