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KTX에 청량리역에서 코레일 관할 청량리역 공익 태워서 문 앞에서 계단에 깔판 설치해주고용산역 공익과 경강선 KTX 승무원은 고상홈에 도착한 KTX에 안전하게 승하차 여부 확인하면 될 듯...
코레일은 번거로운거 싫어해요
진짜 졸라 번거로운짓임. 관광열차처럼 승객들 통제가 가능한것도 아니고 용산역 규모면 수백명이 타고 내릴 수고 있는데 출입문 몇개만 열고 깔판 넣다 뺏다 한다? 개짓거리. 안쓰는 승강장 있으면 몰라 앞뒤로 경중선이랑 청춘 졸라게 왔다갔다 하는대
스크린도어도 깔려있잖아.. 그짓거리를 할 수 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