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알못이 질문드립니다. 1호선이랑 4호선은 덜컹거림 심해서 낡은 차라는게 확 느껴지고 공항철도 직통열차는 인천공항에서 강북으로 오면서 타 봤는데 SRT마냥 흔들림 심하고 웅웅거리고 소음 심하던데 두 차량은 수명이 어느 정도 되었나요? 세 노선 모두 차량들이 노후화 되어 폐차해야겠단 느낌이 많이 들어요(특히 4호선)


2,3호선 등 나머지는 뭐 무난하고 특히 자주 이용하는 노선중에 9호선이나 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신분당선은 어느 차량이든 조용하고 흔들림도 없고 소음도 없고 새거라는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철도차량의 수명은 어느 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