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호선 등 나머지는 뭐 무난하고 특히 자주 이용하는 노선중에 9호선이나 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신분당선은 어느 차량이든 조용하고 흔들림도 없고 소음도 없고 새거라는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철도차량의 수명은 어느 정도인가요?
2,3호선 등 나머지는 뭐 무난하고 특히 자주 이용하는 노선중에 9호선이나 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신분당선은 어느 차량이든 조용하고 흔들림도 없고 소음도 없고 새거라는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철도차량의 수명은 어느 정도인가요?
홍시아나 b768폐기될때까지 계속 굴림
제목에 개수도권 붙여라 통구이새끼야
간략하게 정리하면 지하철 내구연한은 법적으로 정해진 것 없음. 통상적으로 대략 25~30년임. 1호선은 노선도 워낙 길고 행선지도 방대한 만큼 회사별로 차종별로 운행한 기간도 다르고 4호선은 거의 93~96년에 도입된 차들이라 적어도 10년 내로는 다 대차됨.
공철은 그거 2040년에도 쓸차인대??
공항철도 일반, 직통차량은 모두 초도 도입분이 2006년, 2009년에 2차 도입분이 들어왔고, 최근에 들어온 차량인 인공T2 연장분이 2017년산이라 내구연한 고려하면 거의 2040년 전후까지는 굴러갈텐데
단순히 승차감 때문이라 해서 차량 상태가 노후화 되었다, 새거다 라고 판단해선 안 됨. 중정비 기간이 되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 정비 불량이라 그럴 수도 있고 그럼. 언급한 공항철도 직통열차 같은 경우에는 거의 전자.
언급한 노선중엔 20년을 기준으로하면 공항철도가 새차비율이 가장 많고, 그다음이 1호선이 가장 많음. 4호선은 x차천국맞고.. 2호선도 의외로 구형차 비율이 높은편임. 대체로 선로상태나 정비상태에 따라 승차감차이가 정해짐
아기냐? 공항철도 생긴지 얼마 안됐는데
공철 2000년대에 생겼는데 벌써 폐차?
신속한흡수 댓글마다 개소리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