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NblTjPpBGME



동영상보면 알겠지만, 1988년 당시에


당신의 회사에서 노동자가 죽었는데 고작 8천만원 밖에 못 줬냐고


풍산금속 회장을 윽박지르던 인간이



정작 그 뒤에 풍산금속에 계약되어


풍산금속에서 죽어가는 노동자들을 법무적으로 때려잡는데 앞장 섬



오죽하면 풍산금속 노동위원장이란 사람이


"나는 노무현과 문재인이라는 이름 세 글자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라고 이야기 할까




노동자들이나 약자들 위하는 척 오지게 해놓고


정작 그렇게 자기들 몸값 올려서 받아먹을 거 다 빼먹은 다음엔


기득권층보다 가혹하게 노동자들과 약자들을 때려잡는 이 모습은


위선 이라는 단어 정도로 표현할 수 없는 행위 아니냐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 있냐?



이러고도 노무현이랑 문재인을 성인군자라고 빨아대는 놈들은 반박해봐라



철이 : 대한민국 최초의 고속철도인 경부고속철 1단계 개통 당시


노무현은 존나게 깝치다가 탄핵먹어서 국무총리가 대신 개통식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