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여행갔다가 버스로 불가리아 넘어가서 플로브디브가서 로마 유적보고 소피아 가는 길에 기차탔었는데 구경이나 해보라고 끄적여봄

복도+칸칸이라 침대인가했더니 마주보는 좌석인데 한 3시간 탔나... 가격은 5유로정도 되고 옆에 가는 자동차랑 비슷하게 가긴하는데 역마다 2~3분씩 섰다 감ㅋ 고속선은 없고 소피아 서쪽이 세르비아던데 여기가 오리엔탈 특급 다니던데임? 이스탄불 Sirkeci 역이야 당연히 가봤고

밑 3장은 소피아 지하철인데 모스크바 지하철이랑 똑같아... 배차 길고 심도 얇고 영어 병기된거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