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이 전라 경전 동해선으로 확대 운행하는데 열차가 더 필요하게 된다면 KTX를 임대해야겠지?
대신 조건을 걸어보자
1) SRT이 아닌 KTX-산천 네이밍 그대로 달고 수서평택선 운행하며 수서-여수EXPO or 수서-포항 or - 수서-진주 열차에 해당 열차투입.
(예: 수서-부산 SRT 321/수서-포항 KTX-산천 321 중련)
2) 수서출발 KTX-산천에서 발생되는 모든 수익은 코레일에게'만' 준다
(이 열차는 SR에 단 0.00001% 수익도 없음)
3) 수서출발 KTX-산천도 SRT 임율 따른다.
4) 수서출발 KTX-산천도 코레일 멤버쉽 KTX 마일리지 5~6% 적립이 가능하다.
(6% 적립은 코레일 모바일 교통카드 결제 했을 때... / 365할인, 청소년드림, 힘내라청춘 할인 프로모션은 제외)
5) 서비스 경쟁 일환으로 SRT 12만번 13만번 고속열차에 대응하기 위해 14만번대 강릉선 KTX-산천 위주로 투입.
6) 수서출발 KTX-산천은 레츠코레일(코레일톡) or SR 홈페이지에서 예매가능 (단 적립 혜택은 레츠코레일 or 코레일톡에서만 가능)
7) 수서출발 KTX-산천도 일반열차 환승연계 및 할인적용이 가능하다.
이번에는 정말 코레일측에 유리하게 만들어봤다. 어때?
수서는 강동구까지만 이득이지 나머지는 서울역가는게 빠름
이건 sr이 받아들일리 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