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모든 차는 전면부만 봐도 대부분 구별 가능하잖습니까..
조금은 먼 발치에서 다가온다 해도,앞모습만 보면 거의 알 수 있죠
그런데 유독,납짝이와 신저항은 앞모습만으로는 쉽게 구분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옆모습을 볼 수 있는 시점에서야 확실한 구분이 가능하죠
페인트칠이 되어있을때는 신저항,자석재질일때는 납짝이..이렇게요
아니면 행선지 폰트를 볼 수 있을때 구분이 가능하고요.홀쭉한 글씨체면 신저항이니깐.
하지만 먼 발치에서 다가오는 모습으로도,뭐라 표현할 수 없는 둘간의 느낌 차이가 있습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는 모르겠으나,이젠 먼 발치에서 봐도 확실하게 알 수 있더군요
아무튼 4월엔 소요산 동두천행은 그나마 납짝이 이상의 새차를 편성하더만,.
요즘은 그마저도 배려되지 않은 채,고물상에 팔아버려야 하는 차들이 다니니,
한여름 냉방도 형편없고 쩐내나고...안타깝죠
약냉방차도 에어컨좀 세게 틀어줫으면 좋겟네요...-_- 약냉방차랑 그냥하고 에어컨 세기가 같으니.. 쪄죽네요 에휴
그죠 천안아산님.사실 약냉방차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여름에는 시원하길 바라는 사람쪽에 맞춰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말씀대로 세게 틀어야 되요
납작이 요즘 꽤나 동두천에 잘 나타나는데 이분 무슨 소리 하시는겨? 동글이 뱀눈이 보기 조낸 힘든곳이지만 납작이가 몰려다니고 납작이끼리 경원선서 교행하는데;;;저항이 몰려다니긴 하지만;;;
누가 잘 나타나는거 모릅니까? 4월~5월초 사이에는 최소 납짝이 이상이 거의 90프로 이상 다녔다는거지..근데 지금은 다시 고물차가 동두천 소요산 팻말달고 스물스물 기어다닌다는걸 말하는거죠.다시한번 잘 읽어보세요
ㄴ여기 잘 모르는 1인... ㅡㅡ;;; 사실 수도권 철도에서 차량은 set at naught 라서...
저 어제아침 뱀눈이 어제저녁 동글이 오늘아침 동글이 ;;;;;;;;;;;; 3개월 10일간 총 뱀눈이 8회 동글이 4회 탑승1
대구3호선님 아무래도 이쪽은 좀 북부지역이다보니깐요 ㅎㅎ 아 119님 그렇다면 다행이네요.직접 그지역 사시기 때문에 더더욱 정확히 보시겠네요 역시..차라도 제대로 다녀야죠.이번에 6월 개편시간표 보니깐 더 개판되었던데 참..
하늘과땅님 왜요? 6월 개정꺼 보니까 똑같은데요? ㅡㅡ
예 고정관념상,개판이 되었겠거니..생각하고 봤었는데 다시 자세히 보니깐 변한게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