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모든 차는 전면부만 봐도 대부분 구별 가능하잖습니까..

조금은 먼 발치에서 다가온다 해도,앞모습만 보면 거의 알 수 있죠



그런데 유독,납짝이와 신저항은 앞모습만으로는 쉽게 구분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옆모습을 볼 수 있는 시점에서야 확실한 구분이 가능하죠

페인트칠이 되어있을때는 신저항,자석재질일때는 납짝이..이렇게요

아니면 행선지 폰트를 볼 수 있을때 구분이 가능하고요.홀쭉한 글씨체면 신저항이니깐.


하지만 먼 발치에서 다가오는 모습으로도,뭐라 표현할 수 없는 둘간의 느낌 차이가 있습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는 모르겠으나,이젠 먼 발치에서 봐도 확실하게 알 수 있더군요


아무튼 4월엔 소요산 동두천행은 그나마 납짝이 이상의 새차를 편성하더만,.

요즘은 그마저도 배려되지 않은 채,고물상에 팔아버려야 하는 차들이 다니니,

한여름 냉방도 형편없고 쩐내나고...안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