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늘 지금처럼
내 앞자리에 예쁜 여자애가 아닌 파오후씹돼지가 서있는 날은
너무 승질이 나서 줘팰순 없고 해서
그 기분을 초고속으로 질주하는 속도감으로 풀어야 하는데
유사고속철이 전부인 한국에선 그 속도감을 전혀 느낄수가 없으니 속병이 걸릴 일이다...
그래서 오늘따라 더더욱 신칸센이 그리워 지는구나...
철2) 고베를 지나고 있는 좆칸센 두째짤 가운데 끝에 약간 까만색은 내가 좋아하는 세토나이카이. 고베앞바다.
내 앞자리에 예쁜 여자애가 아닌 파오후씹돼지가 서있는 날은
너무 승질이 나서 줘팰순 없고 해서
그 기분을 초고속으로 질주하는 속도감으로 풀어야 하는데
유사고속철이 전부인 한국에선 그 속도감을 전혀 느낄수가 없으니 속병이 걸릴 일이다...
그래서 오늘따라 더더욱 신칸센이 그리워 지는구나...
철2) 고베를 지나고 있는 좆칸센 두째짤 가운데 끝에 약간 까만색은 내가 좋아하는 세토나이카이. 고베앞바다.
속도감이라면 버스가 있잖아
버스는 끽해야 120이잖음..
가속도나 승차감 그런거 생각하면 기차 타는것보다 달리는 느낌이 남
크...나중에 함 느껴보려고 노력해볼께..
병신일빠새끼 뭐라씨부리는거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