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늘 지금처럼
내 앞자리에 예쁜 여자애가 아닌 파오후씹돼지가 서있는 날은
너무 승질이 나서 줘팰순 없고 해서
그 기분을 초고속으로 질주하는 속도감으로 풀어야 하는데
유사고속철이 전부인 한국에선 그 속도감을 전혀 느낄수가 없으니 속병이 걸릴 일이다...

그래서 오늘따라 더더욱 신칸센이 그리워 지는구나...

철2) 고베를 지나고 있는 좆칸센 두째짤 가운데 끝에 약간 까만색은 내가 좋아하는 세토나이카이. 고베앞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