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해서' 진짜 너무 좋음



한국 특히 서울은 뭐가 그리 시끄러운지.....


사람이 조용히 쉴 곳이 없다. 온갖 소음이란 소음은.. 에휴...


심지어 집구석에도 사람들이 가만 있질 못하고 층간소음, 옆집소음, 아니라고! 역정을 내고, 쿵쾅쿵쾅, 드륵드륵


놀이터에서는 애새끼들이 밤늦도록 소리지르고..



일본 오니 있을거 다 있으면서 세상이 다 조용한게 레알 신기하고 너무 차분해서 깊은데서 막 행복감이 밀려 올라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