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홋카이도 시골 촌구석이나 오키나와 섬마을에 쳐갔나일본 살아봤으면 다 아는게 일본 맨션 방음 좆도 안되고 윗집이 세탁기라도 돌리면 웅웅거리는 소리에 얼마나 개좆같은지 아나?나 혼자 사는데도 스피커로 음악 듣는건 상상도 못하고 무조건 헤드폰 끼고 들어야했고이게 원룸인지 고시원인지 이웃집에 소음 피해갈까봐 내 집에서 내 마음대로 뭘 하질 못한다이런 좆병신 같은 맨션도 도쿄 시내라고 야칭 최하 7만엔씩 내고 살았다진짜 개좆같아서 워킹비자 끝나기도 전에 귀국했는데
도쿄는 원래 월세 비싸
굳이 멀리 홋카이도 오키나와까지 안가도 도쿄 조금만 외곽으로 벗어나도 조용하고 깔끔한주택가들 엄청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