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역이 대략 이런 구조임.
이쪽이 지하 진입하자 마자 거의 바로 있어가지고 심도가 되게 얕은지 한층 높이로 성토를 해둠.
솔직히 경강선 초월역처럼 승강장만 지하고 역사를 지상에 지은 반지하 형태의 역으로 지었어도 될텐데 왜 굳이 이렇게 성토를 해서 지었을까.
이게 돈 더들지 않나?
아니면 어차피 출구 두개가 붙어있는데 횡단보도 건널 필요도 없으니 우이선 역들이나 원흥역처럼 지하2층에 연결통로만 만들고 성토를 안하고 지하1층에 바로 승강장을 지었어도 됐을텐데 굳이 성토를 해서 대합실 들어갈 지하층을 하나 더 만든게 의문임.
침수 우려
ㅋㅋㅋ신기하게도 지어뒀네
221.163/ 침수우려 때문이라도 한층 높이까지 성토하는건 드물지 않나? 게다가 초월역이나 원흥역은 그러면 침수 위험이 높음? - dc App
나중에 건설지 찾아봐
뭔가 이유가 있겠지? 시공사나 건설사들이 멍청이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