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건설 후 몇년까지의 보장되는 수익을 전제로 해서 경제성을 뽑는 거임?
근처에 신규 노선이 생겨서 수요가 크게 이탈될 수 있잖아?
그럼 기존의 수요예측 조사는 무의미해지는데..
이런 경우 단순히 신규 노선의 타당성 조사 때 기존선의 존재 때문에 수요가 잘 나오지 않는 현실만 보는 게 아니라, 기존선의 수요가 신규선으로 이동되더라도 기존선의 사업성이 떨어지는 만큼 신규 노선의 bc도 줄이는 건가?
근처에 신규 노선이 생겨서 수요가 크게 이탈될 수 있잖아?
그럼 기존의 수요예측 조사는 무의미해지는데..
이런 경우 단순히 신규 노선의 타당성 조사 때 기존선의 존재 때문에 수요가 잘 나오지 않는 현실만 보는 게 아니라, 기존선의 수요가 신규선으로 이동되더라도 기존선의 사업성이 떨어지는 만큼 신규 노선의 bc도 줄이는 건가?
그래서 충청권광역철도 예타도 대전2호선 건설 가정하면 떡락햇잖아
예타 조작 방법이라는게 그런 부분을 포함하고 빼는 게 크다. 보통은 당시 진행 중인 철도끼리만, 개통 예정 시점부터 수요 빠져나가는 걸로 보던데. 즉 용인경전철처럼 도로로 다 빠져나가거나(90년대 42번 국도 하나만 있을 때 기준) 이후 계획하는 철도로 빠져나가는 건 감안을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