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건설 후 몇년까지의 보장되는 수익을 전제로 해서 경제성을 뽑는 거임?

근처에 신규 노선이 생겨서 수요가 크게 이탈될 수 있잖아?

그럼 기존의 수요예측 조사는 무의미해지는데..

이런 경우 단순히 신규 노선의 타당성 조사 때 기존선의 존재 때문에 수요가 잘 나오지 않는 현실만 보는 게 아니라, 기존선의 수요가 신규선으로 이동되더라도 기존선의 사업성이 떨어지는 만큼 신규 노선의 bc도 줄이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