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네이버 시간표와 새로나온 엑셀 시간표로 비교해봤는데
전혀 달라진 부분이 없습니다
정말 안타깝네요.사실 20분 배차간격은 확보가 되었어야 하고
휴일에 몇번 존재하는 30분이 넘는 배차간격은 타파되어야 함에도
전혀 고려되지 않은 모습입니다
사실상 도봉역 같은데서 오전에 보면,동두천 소요산 가는 열차가 막 5분에 한대씩 텅텅 비어가는거 보면 이해할 수 없는데
출근시간 열차를 평시에 좀 돌려야 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좀 서울메트로나 도시철도처럼 제대로 된 머리를 굴려주길..
아무튼 밑의 통학생님 글처럼,다른곳도 개정 시간표가 나왔는데 한번 비교해 보세요
아! 그런데, 그건 어쩔수없는거에요! 아침에 오전에 빈열차를 자꾸 동두천으로 보낼수 밖에 없는건 동두천에서 오전에 서울로 나오는 인구가 많으니까 동두천에서 출발할 열차를 보내줘야죠! 반대로 저녁엔 서울에서 동두천으로 사람을 데려왔으니 그 열차들이 다시 나와야 하니 사람얼마 없는 열차를 서울로 자꾸 보내는거구요! 조절은 양쪽다 동시에 이루어질수밖에 없죠.
하지만 동두천->인천 구간 열차가 줄어야 하는건 맞아요. 평시로 좀 전환되야죠. 7시 24분 30분 33분 41분 ....... 54분 59분 03분... 왜이렇게 오전에 3~4분간격으로 너주고 오후엔 24분이 뭐냐고 ㅠㅠ
예 맞아요 119님.그쪽에 사시는 분이니 저보다는 훨씬 더 잘알겠죠..그러나 동두천 지역의 출근시간 배차는 좀 과도하게 많다는 생각은 분명히 들어요.평시의 25분 배차와의 바란스 적인 측면을 고려해 봤을때요..출근시간엔 중앙선 경의선 경부선을 능가하는게 동두천 배차인데,평시 배차는 제일 개막장..이게 저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듯 하거든요.출근시 대략 12분 배차 정도면 동두천의 출근수요를 너끈히 감당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말이죠.
그죠 119님 바로 그 말씀이 맞아요.오전시간에 과도하게 많은 배차가 평시에 서포트 되어 20분 배차가 된다면 그게 훨씬 의미있지 않을까 싶어요..좀 이상하게 출근시간에 차가 많은건 분명한 사실인듯 합니다
오전에 12분배차면 평소 타는거에 2배니까, 덕정정도가면 불쾌지수가 많이 높을듯 한데, 뭐 오전열차는 인천부분엔 완전 지옥철이잖아요...
코레일 측에서는 그게 오히려 이익이 되니까 바꿨겠죠...
출퇴근시간 빗자루질은 서메 도철이 더해 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