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1호선의 경우 기존 구간에서는 전체적으로 소폭 감소한 모양새인데, 다대포 구간 덕분에 사하 지역에서는 증가한 역도 몇 있음. 특히 다대구간+개강버프+명지신도시 입주 버프를 한번에 먹은 하단역은 쭉쭉 상승 중. 작년 3월은 3만 6천 선이었는데 올해는 거의 4만 1천에 근접함. 환승역 되면 총합승하차 5만 넘기는 것도 가능해 보임.


전체적으로는 96만 정도.



딱히 뭐 코멘트할 사항은 없고 증산역은 이번 해도 증가. 작년 3월에 6800명대였는데 이번 3월에 8300명 됐으니 내년이나 내후년 중에는 1만 돌파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역 앞에 대형 쇼핑몰 오픈하면 1만 돌파가 유력해 보임.





주요역:


서면 (1+2) 148,900


연산 (1+3) 65,751


사상 51,457


남포 46,904


동래 (1+4) 45,982


경성대부경대 45,213


부산역 44,554


부산대 41,377


자갈치 40,992


하단 40,808


덕천 (2+3) 40,445


센텀시티 40,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