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심야시간에 모여서 좆목질하던 브런즈윅 패거리가 떠오른다
지금 철갤 보면서 드는 생각
익명(223.39)
2018-04-18 00:31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내가 서울살면서 고통스러운게먼줄아나 마 [1]부산권(engage12) | 18.04.18추천 0
-
여러분 돼지국밥 먹고 싶으면 [1]마레나하레(nuaprista7352) | 18.04.18추천 1
-
좌표가져와라 똥푸산놈들아 [2]동대구역복..(tkatjddl8050) | 18.04.18추천 0
-
부산에 없는 것 ㄹㅇ [2]알랄랄라꾸..(spic722) | 18.04.18추천 0
-
스울에 없는 거 또 있다 [2]오메가쓰리(lunaruna406) | 18.04.18추천 0
-
마 느그스울세끼들 이런거읍제 ㅎㅎ [3]부산권(engage12) | 18.04.18추천 2
-
소심남아 음식얘기는 기음갤에 쓰자 [1]익명(223.39) | 18.04.18추천 0
-
먹는얘기하니까 배고파지네 [1]알랄랄라꾸..(spic722) | 18.04.18추천 0
-
동대구 마 대구자랑 함해바라 [1].소심남.(xylitol2015) | 18.04.18추천 0
-
한겨울에 광장시장에서 빈대떡모둠하나시켜서 [1]부산권(engage12) | 18.04.18추천 0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장애인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