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항공사쪽 파일럿으로 하려다가 성적은 되는데 문제는 시력이 안되더라.. 비용도 거의 억단위로 든다해서 우리집은

이걸 감당할수가 없어서 기관사로 가려고함.. 원래 내가 비행기보다 열차를 더 좋아했음ㅇ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파일럿 하려했던 이유가 단순히 연봉이 더 쎄서그렇다는거?

재수해서 성적으로 비벼서 항공대 들어가려다 기관사로 전향하려는데 막상 기관사쪽으로 진로를 바꾸려니까 알아야할게 막막한데 물어볼곳이 없어서 여기에 왔어요

처음에 알아봤을때 기관사 되려면 교통대 들어가서 교육받고 코레일에 입사하는게 더 빨리 올라갈수 있다고 그러기도 하고 기관사는 다필요없고 경력빨이라

일단 닥치고 입사부터 해서 경력을 쌓아야 나중에 KTX같은거 자격 부여받을때 더 좋다는데 어떻게하면 될지 누가 조언좀 해줘요.. KTX 몰아보는게 소원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