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3장은 YHT Pendik역, 당시 햏테?로 내긴 했는데 가능하면 플랫폼이나 paid area에서 찍고 싶었으나 티켓 없으면 입장 자체가 불가능함 이스탄불 시내라고 불리는 유러피안 사이드(Aksaray, Yenikap 등)에서 1시간 정도 걸림 // 메트로 표시는 러시아 스타일이고 들어갈때 중국처럼 보안검색 있음 물론 형식적이고 캐리어나 끌고가야 금속탐지기 대봄 / 구동음 물어본 갤러 있던데 지멘스제

다섯째부터는 오리엔탈 급행 시발역이라 불리는 Sirkeci 역 / 저 건물은 역 옆에 붙어있는 레스토랑이더라. 보스포러스 해협을 지하로 건너는 Marmaray 노선역이기도 한데 차량기지도 겸하나봄

마지막은 이스탄불 카르트랑 일회용 승차권인데 카르트는 기계에서 구입/지폐로 충전가능하고 저거 없으면 트램/페리 못 탐 / 다른 승객한테 현금주고 탈수도 있긴한데 불편하니까 사고 환불은 힘드니 최대한 잔액은 털고 올것

가장 마지막은 저번에 빠뜨렸던 불가리아 소피아 전철표랑 기차표인데 전철은 1일권이 있어서(연두색, 4레바) 필요하면 사면 되는데 사용할때마다 창구가서 보여줘야됨 / 키릴 문자 사용국이 그렇듯 영어 소통은 포기하는게 좋음(난 구글번역 화면 보여주고 삼)

아 그리고 이스탄불 환승해서 그리스갈거면 양국 시내에서는 그리스나 터키 간다 말안하는게 좋음. ㄹㅇ 표정 개썩는거 볼 수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