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념글 : http://gall.dcinside.com/train/994655




이게 핵천재튜브의 아이디어였는데


여기에 내 생각을 덧칠해봄 ㅋㅋㅋㅋㅋㅋ





분홍색 실선이 복선전철노선, 분홍색 박스가 흥덕역이잖아.


내가 제시하고자 하는 황색 실선은, 저게 지하도보통로라는 거 ㄲㄲ



아크로파크 오피스텔 부근에 승강장 짓고, 거기서 도보통로가 나와서 분홍색 박스인 흥덕역까지 지하도보통로로 죽 잇는거지 ㅋㅋㅋ


아니 거 씨발 환승통로만 해도 800미터 전후하는 그런 지하철역도 서울에 있는 판인데


까짓거 반경 1.1km도 카바 못하는 도보통로가 없을 순 없지 ㅋㅋㅋ



게다가, 승강장 - 흥덕역사 간 지하도보통로 따라서 꼴리는대로 출구도 낼 수 있겠네.


승강장 서쪽 끝에다가는 1번 출구 - 아크로파크 오피스텔,


그리고 동쪽 끝에서 시작되는 도보통로가 북쪽으로 꺾어들어가는 지점에서는 2번 출구 - 황곡초등학교앞,


북쪽으로 올라가다가 42번국도와 교차하는 지점에서도 쿨하게 3번 출구 - 영동빌리지앞을 내 주시고


당연히 애들 통학도 해야 할 테니 4번 출구 - 흥덕고등학교앞도 필요하겠지.


같은 이유에서 5번 출구 - 흥덕초등학교앞도 만들어주시고


주거단지에서 전철을 이용못해서야 쓰나. 6번 출구 - 흥덕3단지휴먼시아아파트앞도 뚫어드리자.



그렇게 해서 지하도보통로를 흥덕역까지 뚫자는거.



크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냐.


흥덕역을 설치해달라는 주민들의 핌피요구와 이들 표를 의식하고 눈치보는 지자체의 입장도 충족해주고


선형 문제를 포기할 수 없는 철도운영, 철도시공주체의 입장도 만족시키고.



만세에 길이 남을 닝기미 개씨벌 명안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