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30 - 퀸자친구의 귀환♠


이거 어디서 본 건데

쪽팔리는 방법이긴 하지만 '○○역에서 깨워주세요.' 라고 보드에 써놓은 걸 보란듯이 목에다 걸고 잠을 청하면

그 역에 도착했을 때 인자하신 한 할머니가 '어이, 젊은이, 자네 일어나야 하네~' 하고 깨워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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