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승인을 받았다고는 하는데
이미 기존에도 무인역인데다가 폐역까지 된 역의 비품을 누구 승인을 받고 가져갔는진 모르겠다만 승인을 받고 일부 비품을 자칭 철도동호인이 보관하는것에 대해 갤러들 생각은 어떰?
난 공식적으로 지역본부 또는 최소 역장급 직원의 승인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그 외 일반직원의 구두승인, 무단취거는 절도행위라고 생각함 버리는 비품이라고 해도 일단 비품은 비품이고 철도는 국가시설이니 사소한 것 하나하나 정확하게 관리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하거든.
카페에다가 댓글이나 새 글 작성해서 의견 물어보고는 싶은데 굳이 일 키우고싶진 않아서 철갤에다가 글씀
짤은 SRT고장 때 전광판ㅇㅇ
뭐 공식승인을 받으면 되겠지
공문 등의 공식 서류로 하여금 허가를 받았다면 상관없다고 봄. 그 이외의 경우는 비록 구두로 허가를 받았다고 해도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언정 건드리지 않는 게 상책. 실제로도 폐역 같은 데 가 보면 비단 비품 말고도 수동분기기나 자잘한 레일부속품 같은 그런 것들도 마구 굴러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무단취거는 말할 것도 없고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은 게 아니라면 법적으로도 규정상으로도 손 못 대게 되어있더라고.
타디스// 한국철도갤에 그글 댓글 답변하셈
남이 글싼거에 사적으로 싸우지마
공문이 왔다갔다하고 승인된거 아니면 절도지
ㄴ난 철도비품관리체계가 어떻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공문까진 아니어도 누가 무엇을 누구에게 정도는 확실히 남겨서 사후 추적 및 관리가 되게끔만 해도 된다고 생각함 솔직히 공문 오가는건 일반인이나 철도근로자나 까다로울테니까
보니까 어던인간운 중고나라에서 팔기도하던데
ㄴ그러니까...철도 특성화 식당 키샤였나? 그런데처럼 공식절차 거쳐서 가져가고 활용하는거면 모를까 무단취거 무단판매...철도동호회 문화 참 잘 돌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