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JR분할 민영화 이후 동일본이 자체 개발한 열차인 209계.
처음엔 1992년 901계라는 이름으로 3편성 30량이 게이힌도호쿠선에 배치되었다.
특징은 기존 직류전동기를 사용하는 전동차와 다르게 인버터 제어를 이용한 교류전동기가 특징이고 차체를 매우 가볍게 만들어서 95Kw짜리 전동기를 이용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인버터의 전류치를 최대한 짜내서 전동기의 부족한 출력을 매꿔주었다.
차체가 매우 가볍고 당시엔 파격적인 전기식 도어, 대형 통유리를 사용하였다. 기대수명도 절반이고 에너지도 기존 103계의 48%로 매우 효율적인 전동차였다.
그리고 901계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209계를 양산하는데 게이힌도호쿠선에 총 780량을 납품하게 된다.
이후 901계 3종차량은 209계 900, 910, 920 번대로 편입되게 된다.
그리고 2006년, 위 시험차들은 209계와의 스펙 차이로 도태되고 노후화가 심해져 결국 하나하나 폐차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E233계의 게이힌도호쿠선 투입으로 2007년부터 차례차례 1선에서 물러나기 시작했다.
780량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물량이 2010년1월까지 전부 운용이탈을 하였는데 이 수량을 수용할곳이 없어 나가노,고리야마 등등으로 나눠서 보냈다고 한다.
이후 상태가 괜찮은 몇몇 열차는 209계 2100번대 2200번대를 부여받고 보소반도에서 다니고 있는중이다.
여담으로 난부선에도 0번대가 1990년대에 배치되었고 일개 로컬선인 하치코선에도 1996년에 4편성 16량이 신조되었다.
그리고 교직류 파생형으로 E501계가 존재한다.
처음엔 1992년 901계라는 이름으로 3편성 30량이 게이힌도호쿠선에 배치되었다.
특징은 기존 직류전동기를 사용하는 전동차와 다르게 인버터 제어를 이용한 교류전동기가 특징이고 차체를 매우 가볍게 만들어서 95Kw짜리 전동기를 이용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인버터의 전류치를 최대한 짜내서 전동기의 부족한 출력을 매꿔주었다.
차체가 매우 가볍고 당시엔 파격적인 전기식 도어, 대형 통유리를 사용하였다. 기대수명도 절반이고 에너지도 기존 103계의 48%로 매우 효율적인 전동차였다.
그리고 901계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209계를 양산하는데 게이힌도호쿠선에 총 780량을 납품하게 된다.
이후 901계 3종차량은 209계 900, 910, 920 번대로 편입되게 된다.
그리고 2006년, 위 시험차들은 209계와의 스펙 차이로 도태되고 노후화가 심해져 결국 하나하나 폐차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E233계의 게이힌도호쿠선 투입으로 2007년부터 차례차례 1선에서 물러나기 시작했다.
780량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물량이 2010년1월까지 전부 운용이탈을 하였는데 이 수량을 수용할곳이 없어 나가노,고리야마 등등으로 나눠서 보냈다고 한다.
이후 상태가 괜찮은 몇몇 열차는 209계 2100번대 2200번대를 부여받고 보소반도에서 다니고 있는중이다.
여담으로 난부선에도 0번대가 1990년대에 배치되었고 일개 로컬선인 하치코선에도 1996년에 4편성 16량이 신조되었다.
그리고 교직류 파생형으로 E501계가 존재한다.
현역시절의 209계 0번대.
이후 0번대는 이렇게 개조되어 보소반도에서 뽈뽈 기어다닌다.
말년에는 209계 운행종료 헤드마크를 달고 다녔다.
이건 직교류 파생 모델인 E501계.
기존 209계와 주행기기가 매우 달라서 껍데기만 같다고 봐도 무방하다.
현재 한국 철도차량은 209계의 이전 모델인 205계를 베이스로 제작되었으며 그 차량이 바로 납작이라 불리우는 전동차이다.
(205계 대차,차체에 신칸센 300계의 주행기기를 얹은것.)
하지만 일본은 이후 209계를 개발했고 현재는 E231계, E233계를 거쳐 E235계가 양산중이다.
우리나라 철도운영업체는 적당한 가격에 적당히 굴러가는걸 원하는지 기술개발쪽에 그리 적극적이지는 않은 모양이다.
현재 코레일 신형 전동차에 쓰이는 유도전동기,차체기술은 1993년에 도입된 1세대 전동차와 같은 것이고 추진제어장치의 전력변환소자가 바뀐 정도다.
기존 209계와 주행기기가 매우 달라서 껍데기만 같다고 봐도 무방하다.
현재 한국 철도차량은 209계의 이전 모델인 205계를 베이스로 제작되었으며 그 차량이 바로 납작이라 불리우는 전동차이다.
(205계 대차,차체에 신칸센 300계의 주행기기를 얹은것.)
하지만 일본은 이후 209계를 개발했고 현재는 E231계, E233계를 거쳐 E235계가 양산중이다.
우리나라 철도운영업체는 적당한 가격에 적당히 굴러가는걸 원하는지 기술개발쪽에 그리 적극적이지는 않은 모양이다.
현재 코레일 신형 전동차에 쓰이는 유도전동기,차체기술은 1993년에 도입된 1세대 전동차와 같은 것이고 추진제어장치의 전력변환소자가 바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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