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덕후들과 일반인들은 엄연히다르다 철덕후들은 그냥  열차잘만타면되고 열차좌석에 잘만앉으면 그만이지만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그게아니거든 차내판매나 차내에서의 이벤트같은 차내에서의 재미가없어지면 일반인들은 열차타는것을 안좋아하게되고 그저그런이동수단으로만 여기게된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열차타는것을 좋아하게만들고 철도의 중요성을 인식할수있게되고 열차여행을 좋아하게만들려면  차내판매나 열차내에서의 이벤트같은 차내에서의 재미가있어야하는게 맞는거거든 이해가안된다면 일본인들과 한국인들을 비교해보자 일본인들은 유치원때는 유치원에서 철도박물관 관람하러가거나 차량기지를 견학하러가고 그리고 부모님들이 신칸센이나 아니면 특급열차들 자주태워서 어렸을때부터 열차타는것을 좋아하게만들고 철도의 중요성을 인식할수있게 하거든 하지만 한국인들은 부모가 자기자식이아들이라면 자가용있어야 여자들이 멋있게본다라고하면서 철도보다 도로가더좋다고하거든 그러니 그래서 코리아의 일반인들이 열차를 좋아하게만들고 철도의 중요성을 인식할수있게할려면 차내판매나 차내에서의 이벤트같은 차내에서의 재미가있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