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 글 미안해
1. 인명사고 나면 그 역에 조금 더 오래 정차하지??
2. 건널목에서 사고나면 어떡함? 그 다음역에 정차해서 절차 밟음??
3. 전에 인명사고 생기면 기관사 바꾼다고 들었는데 그럼 그 역까지 다른 기관사 오는 거 기다려야 할 거 아니야? 기관사 바꾼다는 게 운행 끝나고 인거야??
1. 인명사고 나면 그 역에 조금 더 오래 정차하지??
2. 건널목에서 사고나면 어떡함? 그 다음역에 정차해서 절차 밟음??
3. 전에 인명사고 생기면 기관사 바꾼다고 들었는데 그럼 그 역까지 다른 기관사 오는 거 기다려야 할 거 아니야? 기관사 바꾼다는 게 운행 끝나고 인거야??
1. 역사 내에서 사상사고 발생시 기관사는 관제와 열차차장에 보고한 후 차를 정지시켜놓고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현장수습, 인계한다. 피해자 신원과 피해 현황 등을 조사한다. 현장수습이 완료되어야 열차를 이동할 수 있다.
2. 건널목 등에서 사고 발생시 사고 수습이 완료되기 전까지 열차를 움직일 수 없으며 해당 구간은 개통 전까지 운행이 중지된다. 사상사고가 발생하면 연쇄지연이 발생하는 이유이다.
3-1. 광역철도의 경우 사고열차는 대개 회차가 가능한 역에서 타절하고 후속열차로 인계하는 경우가 많다. 타절한 열차는 소속 차량사업소로 회송한다. 사고열차 기관사는 당일 업무를 종료한다.
3-2. 여객철도의 경우 어지간히 큰 사고가 아닌 이상 타절하는 경우가 많이 없고, 현장수습 종료되면 그대로 교대지까지 운전하는 것으로 보인다. 비상대기자가 현장에서 열차를 인계한다고도 하는데 확실히는 모르겠다. 교대지는 차량사업소가 있는 경우가 많아 동력차를 교체하기도 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