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에서 코레일 수입 대부분이 나오잖아.
경부선 이용자들이 수도권 보다는 대구 부산 사람들이 더 많지 않겠어? 아니면 5:5쯤 되거나.
수익기여도가 그정도 되는데,
코레일은 거기서 난 수익을 수도권 전철 적자에 쓰고 있어 수도권 서민들은 원가보다 싸게 전철을 이용하고 있고.
대구와 부산엔 코레일 안깔았기 때문에(최근에야 40년만에 반쪽 개통) 혜택을 못봄. 40년 넘도록.
지방에 50%정도는 돌려줘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수도권 전철 운영비로 충당해온 부당한 역사.
스울이 지방 빨아서 배때지 채우는게 이거 뿐이었겠나.
경부선 이용자들이 수도권 보다는 대구 부산 사람들이 더 많지 않겠어? 아니면 5:5쯤 되거나.
수익기여도가 그정도 되는데,
코레일은 거기서 난 수익을 수도권 전철 적자에 쓰고 있어 수도권 서민들은 원가보다 싸게 전철을 이용하고 있고.
대구와 부산엔 코레일 안깔았기 때문에(최근에야 40년만에 반쪽 개통) 혜택을 못봄. 40년 넘도록.
지방에 50%정도는 돌려줘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수도권 전철 운영비로 충당해온 부당한 역사.
스울이 지방 빨아서 배때지 채우는게 이거 뿐이었겠나.
일반철도 노선별로 보면 23개 노선 중 흑자 노선은 광역전철이 주를 이루는 경인선(277억원), 경원선(125억원), 분당선(300억원) 등 3개에 불과했다. 나머지 20개 노선은 사실상 벽지노선이다. 일반철도 적자 금액은 6452억원이나 PSO(철도 공익서비스) 보상액 3475억원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적자는 9927억원에 달한다고 윤관석 의원은 설명했다. 또 PSO 보상액 가운데 벽지노선에 대한 손실보상은 2111억원에 불과, 일반철도 1조원 손실에 대한 정부 보조는 20%정도라고 덧붙였다.
그럼 영남권, 호남권 일반철도를 SR에게 넘겨주자
대구부산 이용객이 더 많다는건 니 뇌피셜이고
경부선은 적자고 경부고속선이 흑자일껄..? 그리고 수도권 사람들이 대전 대구 부산가는 사람도 있는데 그걸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