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19시 25분, 새마을호의 마지막 밤이 된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동일 날짜의 18시에 발표되는 여자친구의 컴백 앨범 \'밤\'이라는 노래의 이미지와 새마을호의 퇴역을 앞둔 마지막 운행의 분위기가 일치하면 이는 무슨 우연의 일치일까 싶네요..
저한테는 이 날이 딱 동시에 걸리니 이는 우연의 일치가 아닐 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