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구1 다원시스제 소자 교체된 101편성 잡으려고 고객센터에 시간표 안내받고 가까운 ??역으로 감


그리고 ??역 안심방면에서 사람 안보이는쪽으로 구도를 잡고 진입영상 찍는데 공익새끼가 "고객님? 고객님?"이러면서 말 검


말 씹고 열차에 올라서서 공익한테 "왜그러신데요?" 이러니까


공익이 "아 아닙니다"라고 말함. 사진 찍지말라고 말 하려고 싶어했던 게 보였음에도 내가 열차에 오르면서 따지니까 아무말 못함.


안그래도 그 공익이 사제신발 신고 근무하는걸 가지고 복장불량건으로 병무청에 찔러버리고 싶었지만 걔내도 나 같은 공익이고 나도 승강장에서 근무했던 시절이 생각났기에 참았다.


영상은 찍었지만 그 공익 목소리 때문에 삭제처분함.


그 공익은 내가 철스퍼거 같이 보여서 만만하게 보였기에 제지했을지 모르겠지만 내가 전직 머구지하철 공익인걸 알았으면 막무가내로 제지하려 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