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그 이후로도 쭈욱 살아온 일산이었는데, 얼마 뒤에 이사간다.

특히 2009년 7월 경의선 개통하면서 철덕으로 매우 반기기도 했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이용하기도 했는데, 떠나가니 아쉬운 마음이다.

특히 철갤바닥에선 경의선 글 드립따 많이 쓰곤 했는데 앞으론 탈 일이 적어지고, 글 쓸 일도 적어지겠지.

여하간 오래 살 던 곳 떠나려니 서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