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영남대로 호남대로가
최단거리엿고
거의 직선거리였는데
정작 철도는 저 도로를 빗나가게 지어버림
경부선은
서울-용인-충주-상주-대구-부산
호남선은
서울-수원-천안-논산-전주-광주-목포
이렇게지었어야지
그나마 중앙선 청량리-원주 구간이
조선시대 교통로와 일치하지
최단거리엿고
거의 직선거리였는데
정작 철도는 저 도로를 빗나가게 지어버림
경부선은
서울-용인-충주-상주-대구-부산
호남선은
서울-수원-천안-논산-전주-광주-목포
이렇게지었어야지
그나마 중앙선 청량리-원주 구간이
조선시대 교통로와 일치하지
- dc official App
이화령 넘어야되는데 당시 기술력으론 택도없었지 - dc App
ㄴ 이화령 구간이 난코스라면 서울-용인-죽산-청주-상주-대구-부산 코스로라도 지었어야했음 - dc App
ㄴ그리됫으면 청주가 발전하고 대전은 게속 촌으로 남았을거고 경부고속선에 청주역이 세워졋겠지 - dc App
대전년 보1지
일단 그렇게 놓였다면 현재의 지도가 바꼈겠지. 당시 기술력으로는 최대한덜 험한길 고르는게 최선일테고 용인이 아니라 수원으롵 간거고 - dc App
그나마 추풍령코스가 길이 덜 험해서 그쪽으로 간것일뿐 이화령 넘어갈 기술력이 있었으면 기존의 대로들 따라가면 굳이 새 길 닦을 필요가 없는데 새길을 닦았다는건 그게 최선책이었단 얘기 아닐까 - dc App
2층 무궁화 KTX SRT ITX새마을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경인선이 있는데 경인선때문이라도 그쪽으로는 못보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