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존나 어릴때 아빠따라 부산여행갔는데 부산역에서 서면까지 부산1호선타고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존나 주크박스같은거 끌고 이박사노래 틀면서 양말 팔러오는거임..... 안내방송에는 열차안에 뭐 팔지말라하고 파는놈은 신고하라고 말했는데 틀딱새끼들은 좋아라 하면서 존나 양말 사더라 그러고 중간에 빤스런한지 내리더라 씨발 그거보고 부산시민의식 제대로 느낌 지금도 가끔가면 주크박스 같은거 들고 이박사노래틀고 지나가는 틀딱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