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건은 워낙 한번에 변하는 정도가 엄청나서 대중교통 요금 안올리고는 못배길거임.
그러면 그동안 노동착취로 굴러가는 버스의 비정상적인 싼 가격이랑 경쟁하느라 자린고비를 해왔던 철도의 전성기가 기대된다.
연봉 5000 이상 주고 놀때 다 놀게 해주고도 버스랑 경쟁이 되던거 보면 철도의 효율성이 얼마나 개쩌는지에 대한 반증이지.
버스 노동조건도 정상화되면 이제 상대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