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5678호선은 장암에서 온수까지 출입문만 잘 닫아주면 기관사는 놉니다 놀아. 거 무슨 ATS다 폐색이다 주박이다 하시는데 그거 다 말만 어려운 거에요. 기관사는 close할지 안할지만 보면 나머지는 지하철이 알아서 다 한다고요. 알았어요? 이 글은 현재 논란인 땅콩항공 모 경영인의 개소리를 패러디한 것입니다. 1234호선, 경의중앙선 기관사님들 존경합니다!
존나쉬워보이던데 - 철갤 분탕충들 탈갤 완료. 철갤부흥시작!!
자차는 책임감의 무게가 다르니 거르고 솔까 고장이나 사고만 안나면 버스보다 쉬움.
자동차 2종오토처럼 간소화해서 경전철도 막깔고 그러게 만들자
기관사가 앞만 보고 운전만 하는줄 아는 무식이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