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새마을호, 무궁화호가 서로 눈치 안 보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굴릴 수 있음

지금은 KTX 시간표에 새마을, 무궁화를 끼워 넣는 수준이라.. 배차가 구림..

청주공항 가는 새마을호도 굴릴 수 있고 수원발 인천발 KTX도 수요에 맞게 더 넣을 수가 있음

더 미룰 수 없는 중대 과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