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같은 조선인강제징용 영화 보면서 일제 빼애애애액 거리면서
막상 조선땅 한복판에서 벌어진 조선인강제징용 최대 토목사업인 경부선 철도는 쥐죽은듯 닥치고 이용하는 꼬락서니가...
이득이 없으면 뼈아프고 분통한 역사고 이득이 있으면 그저 역사의 한조각인건가?

그런애들이 막상 100%대한민국 토종 토목사업인 경부고속도로는 못하게 막겠다고 공사장 드러누웠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