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철도파업 기억하지?
그때 경찰이 철도노조 잡는다고 민노총건물(경향신문 내에 위치)에 경찰 투입함.
당시 조선일보는 이런 사설을 씀.
그때 경찰이 철도노조 잡는다고 민노총건물(경향신문 내에 위치)에 경찰 투입함.
당시 조선일보는 이런 사설을 씀.
참, 철도파업 초기엔 노조의 파업은 임금인상이 목적이라고 선동질까지 했지.
그랬던 그놈들이 이젠 이지랄중임.
그렇게 좋아하던 법과 원칙 안지키고 머하누?
그렇게 좋아하던 법과 원칙 안지키고 머하누?
그 회사
이런 건 치매가 아니라 그냥 자기 이익대로 행하느라 그런 거다. 속된 말로 내로남불이라 하지. 얼른 지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