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구지 조심
2018.1월 초 기준
뮌헨 중앙역에서 잘츠부르크로 넘어가기 위해 탔던 OeBB Railjet.
항상 레일젯에 편성된 타우러스는 서쪽을 향해있음. 동력객차가 동쪽으로 가고.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로 넘어가기 위해서 중간에 아트낭푸하임에서 기다릴 동안 한 짤
유레일이 개깡패라 잘츠에서 다시 슬로베니아쪽으로 가기 위해 야간열차 타러 도로 왔을 때 찍은 타우러스.
뒤셀도르프 중앙역으로 가는 유로나이트
전날 야간열차 파행운행해서 중간에 갈아타고 하느라 정신 없어서 선두부를 제대로 못 찍었지만
류블랴나역에서 찍은 오스트리아 철도청 소속 유로나이트 자그레브행.
아마 필라흐나 잘츠부르크에서 기관차 갈아끼운듯.
저 때 날씨 최악.
블레드 호수 구경하고 열차시간 안맞아서 예네시체까지 거슬러 올라와서 류블랴나로 돌아가려고 한건데
저때 안개도 엄청끼고 비도 엄청내리고 어두컴컴해서 사진 개같이 나옴
아무튼 슬로베니아 철도청 소속 타우러스
저게 뮌헨인가에서 온 Intercity인데 저 기관차의 정확한 소속은 모르겠음
저거 타고 류블랴나로 컴백
류블랴나에서 뮌헨 중앙역으로 가기 위해 이용한 유로나이트.
어디 소속인지는 확인 못함
빈으로 건너가기 위해 다시 또 레일젯 탑승
아마 유럽 여행 중에 제일 많이 탄 것이 레일젯일듯
(그래서 가서 N게이지 모형도 하나 사옴)
오스트리아 빈 중앙역에서.
타우러스는 아니지만 OeBB가 돈이 너무 딸려서 체코에 팔아넘긴 체코 철도청 소속 Railjet.
옵션이 다소 차이가 있다 들었음.
체코 일정과 여행 컨셉상 체코를 갈 일이 없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내가 탈 오스트리아 빈 중앙역 - 이탈리아 베네치아 산타루시아행 나이트제트에 딸린 OeBB소속 타우러스.
잘츠부르크에서 취리히행 객차 중간 분리해서 뮌헨발 베네치아행이랑 연결해서 가는 걸로 알고 있음
베네치아 산타루시아에 도착해서 내리고 보니 기관차가 다른 타우러스로 바뀌어있던데
이 기관차는 357km/h로 시험주행 성공한 차량이었음
기관차번호 1216-050. 철덕 여행에 있어서 아주 영광스럽고 좋은 경험일 따름
기네스북 인증서까지
World Record 357km/h
앞에서 감상한 모습
당시 최고시속 테스트하던 영상
사진을 원래 고화질로 저장 설정을 했었는데 중간에 여유분 메모리카드를 하나 잃어버려서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보니
화질을 낮추고 대신 많은 짤디지털쓰레기 를 건지는 쪽으로 해서
화질이 썩 좋지 않음
양해바람.
+
바젤 SBB역에서 쾰른으로 넘어가려고 이용'하려고 했던' Intercity의 기관차.
도이체반 101형.
8200호대는 기술상으로는 타우러스쪽이 더 가까우나 외모는 이쪽에 더 가까운 편
개추
승차감어때? 좆같음?
유럽철도추
기관차의 승차감을 뭘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레일젯 말하는거라면 좋지. 고속철도 취급하니.
저게 그 지멘스 옥타브인가 - dc App
ㄴ ㅇㅇ 10개음 났던거 같았음
ㅊㅊ
와 357km/h 기록 달성한 기관차 ㄷㄷㄷ 우리나라도 심야에 고속선에서 8200호대나 8500호대 풀로 땡겨보면 안 되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