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015&aid=0003929722
최소운영수입보장(MRG) 대신 최소비용보전(MCC)로 바꿨더니 철도운영사 5곳 포함 총 15곳이 운영의사를 밝혔다고 함.
MRG는 실제 수요가 예상 수요의 50%를 넘어야 수익을 80% 보장해주었는데 실제 수요가 40%(...) 정도밖에 안 되어서 기존 운영사가 망해버렸고...
최근에는 MRG 방식에 하도 데인 지자체들이 MCC로 많이들 옮겨갔다는데...
하지만 근본적으로 수요가 많지 않으면 그 어느 방식을 택해도 혈세 낭비는 불가피하게 되겠지.
더구나 노선을 병맛으로 정한 의정부경전철은 그 미래가 더 어두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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