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배차가 지나치게 좁을 때는 낭비라는 생각이 듬..

광명, 천안아산까지 비어가는 좌석을 보면 철도 애호가로서 정말로 화가 날 정도임;;

서울~천안아산 좌석점유율이 낮은 시간대는 수원 경유 KTX로  돌리는게 낫다

주말에 수원 경유 KTX 도저히 예매가 힘들 정도로 조기 매진되는데 더 늘려야 되는게 정상 아닌가? 싶을 정도다;;

경부선 새마을호 2개 정도 빼서 그 시간에 수원 경유 KTX를 넣고 뱄던 새마을호는 다른 시간대로 넣어야지

내 말이 거의 정확할듯

수원~대전, 수원~동대구 새마을호 수요가 장난이 아님.. 또 대구~부산 KTX 수요도 엄청나다

이제 코레일과 SR이 통합하고 효율적으로 운행해야 할 시점이라고 봄..

수색~금천구청, 평택~오송은 5년 내에 꼭 착공하고..

앞으로 철도가 대세...

내일 나 내려가는데 수원 경유는 항상 일찍 매진 떠서 너무 안타까워서 주저리 주저리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