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배차가 지나치게 좁을 때는 낭비라는 생각이 듬..
광명, 천안아산까지 비어가는 좌석을 보면 철도 애호가로서 정말로 화가 날 정도임;;
서울~천안아산 좌석점유율이 낮은 시간대는 수원 경유 KTX로 돌리는게 낫다
주말에 수원 경유 KTX 도저히 예매가 힘들 정도로 조기 매진되는데 더 늘려야 되는게 정상 아닌가? 싶을 정도다;;
경부선 새마을호 2개 정도 빼서 그 시간에 수원 경유 KTX를 넣고 뱄던 새마을호는 다른 시간대로 넣어야지
내 말이 거의 정확할듯
수원~대전, 수원~동대구 새마을호 수요가 장난이 아님.. 또 대구~부산 KTX 수요도 엄청나다
이제 코레일과 SR이 통합하고 효율적으로 운행해야 할 시점이라고 봄..
수색~금천구청, 평택~오송은 5년 내에 꼭 착공하고..
앞으로 철도가 대세...
내일 나 내려가는데 수원 경유는 항상 일찍 매진 떠서 너무 안타까워서 주저리 주저리 써봄..
수서고속철에 대응하려면 KTX 수원역을 키울 수 밖에 없다고 봄.. 생각 보다 수서로 빼앗기는 수요가 많음.. 날이 갈수록..
수원 경유 KTX 키우면 코레일 직원도 많이 뽑아야 하니 일자리 창출도 되고.. 기대가 많음..ㅎ 인천발도 마찬가지..
서울~천안아산 좌석점유율이 낮은 시간대는 수원 경유 KTX로 돌리는게 낫다 -> 수원 경유는 대전까지 일반선 임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좀 비어가는 고속선 KTX보다도 돈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듯. 수원 경유 KTX는 지제~서정리 연결선 생기기 전까진 답 없다고 보면 돼.
코레일도 당연히 알지. 그런데 왜 안하냐고? 고속선들어가면 뜯어낼수 있는 선로사용료를 그만큼 못뜯어내고 열차 회전 늦어지면 또 그만큼 선로사용료가 줄어서지^^ 국토부에서 허가 안해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