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DTX에서 노면구간은 진잠역 이남 차량기지 인입선이랑
중리역-법동역의 중간지점 ~ 회덕역 지나자마자 바로 위 구간,
전민역 들어가기 전 올라오면서 ~ 신탄진 경부선 환승역 구간
이 3개구간 이고 여객을 취급하면서 노면운행인 구간은
대덕구 및 과거 대덕구에 소재했었던 '대덕' 테크노밸리 등
특히 대덕구와 연관이 깊은 지역에 거의 집중되어 있어
노면 통과가 예정된 해당 지역에서 반발을 일으킨다거나,
득표율을 낮추게 될 소지가 비교적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음.
자기부상열차 건설비의 87.8%면 뭐하러... 자기부상 기술이 좆망이라고는 하지만 모노레일로 바꿔도 될텐데
권선택표 트램보단 훨씬 낫지만 저리 지을바에 자기부상으로 지으면 안되나?
유성구에도 노면이 있네, 세종처럼 부분 지하가 아니라면 대체 세금은 어디서 끌어오는지 모르겠다. 정부가 과연 돈주머니 열어줄까?
차라리 토지 보상비용 제외하면 초이스권이 더 나은듯
1. 유성구 관평쪽도 노면임 // 2. 순환선 1단계가 과거 자기부상 1단계랑 같은데, 지하로 파면서 고가자기부상의 80%? 가능하려나?
175.223, 2018//아, '대덕' 테크노밸리가 유성구에 있었네.
테크노지선은 광역철도랑 BRT 중복으로 어려울듯 그리고 전구간 지상으로 예타 겨우통과했는데 부분지하화가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