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명 짓기 애매하면 흔히 쓰는 스킬인 신(新)짜 돌림 쓰면 되잖아?

여천역을 신여수역(여천)으로 개명하고 여수expo를 여수역로 환원하면 되는거 아닌가?

여천역이 여수 신시가지 중심이라 딱 적당하게 신여수역으로 바꾸면 되지 서로 여수 쓸려고 하니까 이 사단이 난거 아닌가?

여수란 역명이 전라선 경유에다가 전라선의 종점이란 상징성이 있는 만큼 무리한 역명의 변경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구도심의 중심이기도 하고?

이런 절충안이 있는데도 몇년전에 한 행사를 역명에다 붙이고 있으니...

진짜 여수역 역명문제 6년이나 지지부진하게 끌지말고 종결좀 짓자